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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울브스, 레알의 요비치에 임대 제의 [디 애슬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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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치

 

울브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루카 요비치에게 임대 제의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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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세르비아 국가대표는 2019년 레알 마드리드에 55m 파운드의 이적료로 합류했지만 현재까지 11번의 선발 출전을 포함해 총 32경기에 나와 단 두 골 밖에 득점하지 못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임대 되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후 레알로 이적한 전 벤피카 스트라이커 요비치는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마드리드의 리그 두 경기에서 기용되지 않았고, 그의 마지막 리그 선발 경기는 9월에 있었다.

 

그러나 울브스가 1월에 라울 히메네스의 전 팀 동료인 요비치를 영입할 가능성은 여전히 작아 보인다. 울브스는 여름에 55m 파운드에 가까운 금액을 지불할 의사가 전혀 없기에 잔여 시즌 동안의 단순 임대만을 바라겠지만, 레알은 완전 이적 조항을 포함한 딜을 선호할 것이다.

 

요비치는 라울의 대체자로 1월에 영입할 울브스의 스트라이커 리스트에 오른 여러 선수들 중 하나다. 라울은 두개골 부상으로 이탈했고 올 시즌 다시 나올 것 같지 않다.

 

울브스는 30명 정도의 스트라이커 리스트를 적은 수로 간추렸고, 현재로선 리버풀의 공격수 디보크 오리기는 그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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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Tim Spiers 2020.12.27